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
갑자기 엄마가 하혈을 너무 심하게 해서 응급실 왔는데 제발 도와주세요

짤랑l자경보
1년 전 [2]

신장에 좋은영양제 추천해주세요

이쁘니딸마미 소l보
1년 전 [9]

아...정말 이놈에 pcn 은 ...아휴ㅠㅠ

빡키l직본
1년 전 [7]

아버지가 평안한 곳으로 가셨어요.

작은아들l간보
1년 전 [42]

오랜만에 수술실로..

목탄다
1년 전 [6]

남편 여명 듣고왔어요. . 어린아이가 있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

다시한번사랑
1년 전 [10]

엄마가 보고싶어요

흰둥이l직보
1년 전 [12]

결국엔 엄마랑 또 싸우고 말았어요..!

지연l대보
1년 전 [9]

마음이 쓰려요

니나도l난보
1년 전 [3]

슬픔에 잠자기가 어렵네요.

영원한 내편l위보
1년 전 [17]

오른쪽 옆구리가 보랏빛 멍이들었어요

풀꽃l요막방보
1년 전 [9]

아버지의 빈 자리가 느껴집니다.

원숭이l림보
1년 전 [7]

날씨가 너무,,, 쌀쌀해졌어요,,,

우성아빠사랑해l간보
1년 전 [4]

연명치료 거부 동의서 작성

세마미l위보
1년 전 [4]

댓글만달다가 올랜만에 글올려보아요..

끝이아니야l난본
1년 전 [7]

신촌세브 항암직전 진료가 오후이신분들 항암은 몇시에 시작하시나요?

이겨낸다l췌보
1년 전 [4]

심란하네요

도이ㅣ자경본
1년 전 [3]

케모포트 시술 완료. 이쁘게 꿰매졌져 ㅋㅋ

두나l대본
1년 전 [16]

혈관 튼튼하게 하는 법

크리스냠냠l부신본
1년 전 [12]

알부민 수치가 3.3인데 복수랑 부종이 심하네요..

진섭이 I 부피본
1년 전 [10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