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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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이 자꾸 제가 혼자 남을거라고 단정을 해요 [4]
하서별l직보 6개월 전 조회 1881
아버지가 위암 수술하고서 3년 지나서 폐까지 전이 됐어요 6개월 후에 통증이 시작 될 거라는데 많이 아플까요? [2]
그린향기l위보 6개월 전 조회 810
엄마 영정사진 골라야하는데 항암치료후 사진이 많아요 건강하실때 사진은 그냥 사진첩에있는 작은사이즈 사진밖에없어요 [8]
청정제주l유보 6개월 전 조회 757
너무 보고 싶은 당신 [13]
해피밍구l식보 6개월 전 조회 866
겨울바다 보고 왔어요 [11]
긍정의 삶l난본 6개월 전 조회 1049
몇번째 이웃 [24]
이니하루l복중보 6개월 전 조회 1341
누가이기나 해보자,, [15]
산사의겨울l대본 7개월 전 조회 1024
엄마가.. [6]
올리브치즈l난보 7개월 전 조회 696
아빠 물건을 정리하며.. [5]
아빠사랑해요많이많이 7개월 전 조회 552
이주마다 다시 항암시작! [5]
지연l대보 7개월 전 조회 473
엄마가 다 알고 가셨을까요? [16]
내전부엄마l난보 7개월 전 조회 1959
추적 관찰의 여유(금정산 등반) [2]
시나블로l담문본 7개월 전 조회 425
장루복원 담낭절제 한 달~~ [16]
방탄꾹 l직본 7개월 전 조회 701
걷기 놀이 [19]
사월l직본 7개월 전 조회 141
오늘의 간병일기 [12]
러브캣위본1기 7개월 전 조회 931
난소암 3기c 수술 후 만 5년차 생활 [7]
쭈아아l난보 7개월 전 조회 1102
좀 더 잘할껄 후회만 드는 오늘이네요 [5]
꼬미꼬꼬꼬l담보 7개월 전 조회 723
얼마나 시간이 남은 걸까요.. [18]
뿌늉l위보 7개월 전 조회 2034
복수가 차는거같아요 [2]
분홍진달래l림보 7개월 전 조회 754
좀전에 집에와서 [11]
산사의겨울l대본 7개월 전 조회 97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