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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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암 수술후 화장실 문제 [24]
순이l대보 11개월 전 조회 782
갑자기 현실이 즉시된 기분이에요. 솔직히 너무 무서워요.. [27]
쮸맘l난본 11개월 전 조회 3888
(일상글)암과는 다른 질문이지만 교통사고 합의금.... [36]
위본l교동댁 혜원 11개월 전 조회 3768
설사가 안멈춰요 [16]
홍데이지ㅣ위보 11개월 전 조회 1603
낮에 자고 밤엔 잠이 안 오면... [5]
우리아빠꼭완치l담보 11개월 전 조회 833
새내기 직장암4기 다발성간전이 환자입니다 [14]
새로이l직본 11개월 전 조회 2410
아빠 잔소리가 듣고싶다 [7]
96아빠사랑해l대보 11개월 전 조회 813
아킨지오 [17]
재원맘맘l직본 11개월 전 조회 1276
코로나 ... [3]
픽슈ㅣ편보 11개월 전 조회 601
항암중
싸방싸방l난본 11개월 전 조회 444
입원병동에 호스피스에서 떡케익을 돌리네요. [12]
미울l위본 11개월 전 조회 2521
우와 비가 엄청 쏟아져요~ [10]
인천 주하아빠l직본 11개월 전 조회 616
떵 묻은 짱구?.겨 묻은 장모? 나무란다. [28]
외유내강l대갑본 11개월 전 조회 1372
호스피스로 옮긴 후 장지와 사진 미리 준비 했어요. [18]
경기l대보 11개월 전 조회 2862
암환자의 가족은 다들 같은 마음일까요? 단 하루도 마음편한날이 없어요.. [13]
이기자이겨보자l뇌보 11개월 전 조회 1717
엄마께 죄송한마음 이네요 [10]
송현오ㅣ혈본 11개월 전 조회 1213
헬스등록(PT)운동시작 [12]
쑤킹l직본 11개월 전 조회 628
이런마음이 드는 제가 미워요.. [27]
내전부엄마l난보 11개월 전 조회 2472
보고싶은 아빠... [8]
긍정딸l직보 11개월 전 조회 817
케모포트하기 [9]
물결ㅣ자내본 11개월 전 조회 64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