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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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빵님~~ 행운가득 도착했어요
나은맘l난본
2년 전
조회 389
할머니 잘가
[31]
뽀라l췌보
2년 전
조회 877
항암 중 열 응급실 대리 접수
[8]
개나리l위보
2년 전
조회 970
아빠한테 가져갈 반찬했어요.
[28]
블루l위보
2년 전
조회 2598
국민연급 장애연금 3급에서 2급으로 상향조정 되었어요
[5]
행운이내게로I자경본
2년 전
조회 1470
응급실을 가야하는 걸까요?
[4]
빛날거야l자경본
2년 전
조회 1038
암의역습 .
[9]
밍냐냐l자내본
2년 전
조회 2805
부종
[8]
안여사62l난소암
2년 전
조회 544
가족 모두 코로나 감염
[9]
조아라 l 직본
2년 전
조회 1363
어제 항암전 진료보는데...
[17]
홍돌이l위본
2년 전
조회 1586
참아보려 했지만 응급실왔네요.
[74]
뉴사랑 l난유직본
2년 전
조회 3435
양육도 일도 비교적 안정화되었어요.
[22]
완생 l 직본직보
2년 전
조회 1179
3월말 항암 종료 후 혈변
[4]
독립여자50l대보
2년 전
조회 611
산정특례도 환자가 잘 챙겨야겠어요!
[24]
진주니l자경본
2년 전
조회 3027
항암한지 일년반넘었는데 발바닥이 감각이 안돌아오네요
[9]
건강한라임l자내본
2년 전
조회 887
사랑하는 아빠가 어제 아침 소천하셨습니다.
[88]
아빠 사랑해요l대보
2년 전
조회 2924
난소복막암 5차 항암
[3]
엄마화이링l복l보
2년 전
조회 478
보호자분들 어떻게 버티시나요..?
[63]
로뽀또l췌보
2년 전
조회 3880
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.
[42]
다솜지기l직본
2년 전
조회 1701
연명치료 거부 신청 하고 왔어요
[4]
삼돼지l위본
2년 전
조회 226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