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의 소중함 I♡U
2.1k개마지막 감사 인사
돈
돈돈 l 간보
2년 전
[57]
잘가, 사랑하는 우리형 잊지않을게
잘
잘이겨낼수있어l두보
2년 전
[81]
난소암 투명세포 4기 항암 1년도 채우지 못하고 1년하고 2개월 겨우 버티다 울 언니 편안한 곳으로 갔습니다.
윤
윤발이다ll난보
2년 전
[43]
호스피스.. (한탄하는 글이라 딱히 추천드리는 글은 아닙니다..)
돈
돈돈 l 간보
2년 전
[13]
아빠의 임종을 못지킬까 너무너무 무서워요
두
두손꼭사랑해l간보
2년 전
[6]
오늘오빠 발인이네요
희
희망을 가지자l위보
2년 전
[35]
너무 힘들지만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 왔습니다..
육
육과명희아들l위폐보
2년 전
[13]
어제가 우리엄마 떠난지 1년7개월 되는날...
힐
힐링하러
2년 전
[6]
보고싶은 남편
떙
떙땡l췌보
2년 전
[37]
벌써 보고싶은 내동생♡
딴
딴지언니l부피보
2년 전
[7]
엄마와의 이별을 준비해야해요.
푸
푸푸푸랑l위보
2년 전
[20]
존재만으로 감사한 아버지
당
당근바니l갑보
2년 전
[5]
아빠와의 이별을 준비해야겠어요...
동
동동몬
2년 전
[36]
언니가 하늘나라로 간지,,후회하지마세여
언
언니꼭이겨낼꺼야
2년 전
[5]
가족분들
m
murray폐보
2년 전
[4]
너를 만났다.. 보고있는데 이렇게라도 만나고싶네요 아빠 ㅠㅠ
아
아빠힘내자l전립보
2년 전
[10]
명절에는 유난히 아빠의 빈자리가 더욱 더 크게 느껴지네요..
느
느린이
2년 전
[1]
첫글입니다.ㅠ
강
강림차사
2년 전
[3]
남편 보고싶어요
끄
끄롱l혈l보
2년 전
[28]
소세포성폐암 복부림프전이 그리고 폐렴
인
인곡
2년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