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가족의 소중함 I♡U

2.1k개
엄마가 떠나간 지 8개월째 [9]
쏘니 4년 전 조회 1366
엄마가 별이되신지 2주가 지났어요 [16]
슝슝승 4년 전 조회 788
저랑 비슷한 심경이 가족분도 있을까요? [10]
콩순이83 4년 전 조회 1297
엄마, 너무 보고싶다 [11]
윤서85 4년 전 조회 962
엄마가 떠난게 실감이 안 나요 [17]
동대문제이 4년 전 조회 2005
꿈에 자꾸 나오시는 아빠 [2]
뜬뜬이맘 4년 전 조회 638
엄마없는 서울로 갑니다 [4]
기다리는 시간 4년 전 조회 901
아빠가 떠난 지 벌써 2년... [6]
아빠사랑해요0 4년 전 조회 798
무심코 엄마에게전화를했네요 ~~엄마 엄마 엄마 [18]
눈빛이야기 4년 전 조회 2100
3월 8일 49제 마치고.. [2]
채유니 4년 전 조회 856
너무 너무 억울해요 [50]
힘이 들때 하늘을봐 4년 전 조회 5393
13일 일요일 배우자 수술 위해 병원 입원 하는 날(14일 수술 잘 되기를 기도) 합니다. [11]
사랑직간전폐전이 4년 전 조회 692
아산병원 입원 진료 검사 진행 중 보호자 코로나 확진되어 배우자 아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. [9]
사랑직간전폐전이 4년 전 조회 2188
보고싶다. 엄마 [7]
행복한나르시스 4년 전 조회 910
배우자 아내 아산병원 입원 검사 진행 중 보호자 코로나 검사 확진으로 아내에게 너무 미안 합니다.
사랑직간전폐전이 4년 전 조회 547
엄마의 또랑또랑한 모습이 아른거려요 [7]
우리엄마는 특별해 4년 전 조회 815
그립고 그립다 [4]
권담맘 4년 전 조회 1049
엄마~별이되다 코로나확진 [27]
눈빛이야기 4년 전 조회 3697
이별을 받아들이는 방법으로 뭐가 있을까요.. [18]
초코칩쿠키 4년 전 조회 1797
단란한 가족들 보며 눈앞이 흐려집니다 [2]
하얀슈크림l난보 4년 전 조회 152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