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란도란 자유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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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스 기사가 위로가 많이 되어 공유드리고 싶어요
[9]
오쓰맨l췌보
1년 전
조회 1074
아들이 결혼을 합니다
[21]
딱다구리
1년 전
조회 4320
마지막 6차 항암은 진행을 못하게 되었네요.
[9]
아린아빠l직본
1년 전
조회 1278
오랫동안I위본 님
비스트l직본
1년 전
조회 1020
3차병원ㅡ>2차병원ㅡ>그다음엔 어디로 ㄱㅏ야하나요ㅜㅜ 알려주세요ㅜㅜ
[6]
이겨낸다l췌보
1년 전
조회 973
수술후 개인병원 입원해도 될까요?
[4]
냉정과 열정사이
1년 전
조회 497
비오는 노들섬에서
[8]
녹차2l위본
1년 전
조회 485
자궁경부암4기 병원선택에 대한 고민..
[11]
미딘l자경보
1년 전
조회 3847
아침부터 열일^^
[14]
윤이군단l별위복보
1년 전
조회 421
이곳을 다시오게될줄이야....
[4]
희망을품는
1년 전
조회 1323
저도 13차 어제 했는데 몸이 가볍습니다.
[8]
카프리ㅣ직본위보
1년 전
조회 607
췌장암 수술후 배액관 에서 뭐가 계속 흘러요 ㅠ
[2]
냉정과 열정사이
1년 전
조회 391
여보 조금만 힘내줘
[43]
여보사랑해l급림백보
1년 전
조회 1312
오늘 아침 항암17차 가는 짝꿍위한 밥상♡
[12]
하늘l폐 림보
1년 전
조회 1309
항암바캉스~우리 같이 힘내요!!
[49]
대본l백살공주
1년 전
조회 1438
아빠가 하늘나라 소풍가신지 벌써1년이 다되어가네요. (아빠에게 쓰는 노래편지 있어요.)
[6]
못할것이없다l췌보
1년 전
조회 350
암 정복
[4]
암정복l대보
1년 전
조회 1289
아빠의 마지막 길.
[33]
쿠키인형l췌보
1년 전
조회 3216
온몸에 또 다시 퍼져버린 암.. 항암 부작용 폐렴까지..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너무 힘듭니다..
[2]
할수있어l흉선보
1년 전
조회 1724
신경내분비종양.. 무섭습니다..
[9]
아희l위보
1년 전
조회 45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