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도란도란 자유게시판

2.7만개
남편이 요양병원 싫다고 하다가 다시 얘기를 꺼내는데.. [13]
쿵더러덕l위보 1년 전 조회 1547
마지막 항암 입니다! [33]
보고싶네욤l난본 1년 전 조회 2316
늘 건강하시길 응원합니다. [18]
엄마딸l식보 1년 전 조회 1056
항암중기침 [5]
싸방싸방l난본 1년 전 조회 513
이별
영원한 사랑l췌보 1년 전 조회 514
빡키님. 요즘 왜 글 안올려 주실까요? [3]
하여가I직본 1년 전 조회 1157
아빠의 죽음 의사의책임(부정적인글,제가쓴타카페글그대로올립니다) [14]
냐냥l폐보 1년 전 조회 1677
다이(die)나믹했던 젤로다🥶주의(혐오사진첨부) [91]
열혈생활인l맹본 1년 전 조회 6782
엄마 옷을 정리하면서 ... [5]
11힘내자11 1년 전 조회 810
8차검진 무사히 통과했어요... [32]
행복한수진이I자경본 1년 전 조회 1040
분비물이 너무 많이나와서~ 기저귀 추천부탁드려요 [4]
오직예수님 1년 전 조회 627
이제는 정말 얼마남지 않으신거같애요 [7]
힘내자엄마l담보 1년 전 조회 1085
다 괜찮다고 하네요. [18]
든든l직본 1년 전 조회 633
삼성병원 근처 요양병원 소개 부탁드려요 [3]
핑키l대보 1년 전 조회 672
자고 일어났는데 [12]
건강해져라얍l간보 1년 전 조회 578
엄마 보고싶네요ㅠㅠ [13]
윤이군단l별위복보 1년 전 조회 577
오랜만에 들러서 안부 인사 전해요. [3]
붕붕이맘 1년 전 조회 378
위절제 후 대장내시경.. 물 마시는거 걱정을 많이 하시는데 꿀팁있으실까요 [1]
얼렁낫자l위보 1년 전 조회 550
원자력병원에서 진료보시는 분들 계신가요! [6]
사이다l다보 1년 전 조회 629
지인들의 관심이 싫습니다. [23]
힘I대보 1년 전 조회 14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