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용기와 믿음/긍정의 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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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어머니 곧 열두시반부터 대장암수술하십니다.. 잘 되길 함께 기도해주세요.. [43]
잘될거야l대보 2년 전 조회 1296
드디어 일주일 만에 엄마한테 카톡이... [28]
기적은일어난다l대보 2년 전 조회 1758
직장암 수술후 장거리 외래 돌아버림 [4]
석돼지l직본 2년 전 조회 1048
수술5일차 넋두리 [2]
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787
수술했어요 [3]
영원한사랑별l대본 2년 전 조회 888
직장암 4기(수술불가) - 임상 실패, 다시 항암! [33]
쭈니지기l직보 2년 전 조회 2467
어머니가 자궁내막암 3기 진단받으셨어요.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. [8]
채세파l자내보 2년 전 조회 3224
암환자로 산다는것은23 (해외여행) [51]
라온제나l난본 2년 전 조회 3313
대장암 4기 수술 후 2년, 건강합니다. [21]
엄마는내사랑 2년 전 조회 886
안녕하세요 근황 보고드려요 [7]
최돌돌이l췌보 2년 전 조회 1478
추적 관찰하며, 일상 회복의 과정 (감사) [8]
산뜻한바람l위본췌보 2년 전 조회 746
금요일 난소암 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. [31]
내사랑1호l난보 2년 전 조회 2030
소름돋았습니다,, [31]
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년 전 조회 2701
오늘 아버지 어머니 두 분다 결과나옵니다^^ [13]
육과명희아들l위폐보 2년 전 조회 1344
집앞에 무지개가 떳어요 [2]
윤지연l난보 2년 전 조회 293
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!!! [10]
씩씩한로기l직본 2년 전 조회 420
하늘이 무너진거 같아요.. [23]
피그말리온l대보백보 2년 전 조회 3191
치료 후 9년(구강암 4기, 42, 남) [11]
다시 그때로l구본 2년 전 조회 2037
아버지를 보내 드린지 10개월.. 이제는 어머니와 이별합니다. [98]
황씨l혈보 2년 전 조회 3669
슬슬 힘이 들고 눈물이 많아집니다 [16]
기적은일어난다l대보 2년 전 조회 30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