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가족의 소중함 I♡U

2.1k개

감기로 오늘도 날 새우네요!

안산올란l직본
1년 전 [4]

아빠의 '담터 생강차'..

로라라l식보
1년 전 [9]

엄마 미안하고 보고싶고 사랑해

이겨내자 자궁경부암
1년 전 [17]

저는 엄마에게도 아빠에게도 참 나쁜 딸입니다..

희망을품는
1년 전 [31]

내가 잘못한 것들

구리l췌보
1년 전 [17]

엄마 잘 지내고 있어?

커피나나l난보
1년 전 [12]

마지막까지 나에게 웃어주던 우리 아빠.

우드l위보
1년 전 [16]

불효녀를 절대 용서하지 마 엄마 ....

단쿠l대보
1년 전 [19]

구구절절 하소연

깡이l자경보
1년 전 [5]

내 마음 속 별이 되신 우리 엄마

모친바라기l대보
1년 전 [37]

엄마도..느낌이;;

긍정쮸 위l보
1년 전 [10]

괜스레 기분이 좋아지는 꿈을 꿨어요!

엄마이겨내자l자육보
1년 전 [1]

엄마 꿈속에 나타나줘..

하니율l림보
1년 전

엄마에겐 비밀인 엄마에게 쓰는 편지

첫째오리l췌보
1년 전 [11]

물을 안마시면 괜찮을까요

모친바라기l대보
1년 전 [5]

백 대 일 (100:1)

모친바라기l대보
1년 전 [9]

어제가 저희엄마 가신지 2년11개월째 되는날...

힐링하러
1년 전 [11]

생전 처음, 꽃바구니를 만들어 보았습니다.

모친바라기l대보
1년 전 [6]

아버지가 편한곳으로떠나셧습니다...

후회만L비강보
1년 전 [27]

시간의 편린 (片鱗 )

모친바라기l대보
1년 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