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족의 소중함 I♡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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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국 섬망이 오네요ㅠㅠ
[11]
힘내쟈l난보
5개월 전
조회 1463
딸이 아빠 간호하는것에 대해서..
[11]
매일감사l담보
5개월 전
조회 1311
기력이 많이 떨어지면 모든게 귀찮겠죠? 억지로라도 대화를 유도하는게 맞을까요...?
[14]
힘내쟈l난보
5개월 전
조회 697
회랑 간장게장 먹고싶다는 아버지
[2]
매일감사l담보
5개월 전
조회 612
엄마없는 날들을 견디면서
[6]
까둥l난보
5개월 전
조회 512
우울,불안,무서움 나아지나요..?
[12]
매일감사l담보
5개월 전
조회 1032
엄마가 곧 제 곁을 떠날것 같아 무서워요ㅠㅠ 무엇이 문제 였을까요...?
[8]
힘내쟈l난보
5개월 전
조회 1571
오늘도 저릿하게 생각나는 엄마..
[5]
크크멍뭉l갑유내폐보
5개월 전
조회 573
어제가 저희엄마 천국가신지 3년7개월되는날이네요...
[2]
힐링하러
5개월 전
조회 272
엄마 돌아가시고 두 달이 지났어요., 너무 보고 싶어요...
[10]
희망이생기길I대보
5개월 전
조회 1119
사랑하는 우리엄마 떠난지 벌써 1년..
엄마랑영원히l난보
5개월 전
조회 682
보고프네요 울 아버지들
[5]
신보l집댕댕우유
5개월 전
조회 314
엄마 너무 고생했어 고맙고 사랑해(긴글)
[43]
웅맘l담보
6개월 전
조회 2320
사랑하는 엄마의 소천 1주기
할수있다우리는l대보
6개월 전
조회 565
안녕 내사랑❤️
[51]
샴페인l직보
6개월 전
조회 1735
엄마 없이 맞이하는 첫 명절이 다가오네요
[5]
오즈맨l위보
6개월 전
조회 555
답답해서요..
[4]
미니워니l간보
6개월 전
조회 568
한달이라는 시간
[2]
구미네l난보
6개월 전
조회 937
아빠랑 에피소드 기억하기1
[2]
갱쥐두마리l간보
6개월 전
조회 333
자식..도리가..뭘까요..
[14]
주 위l
6개월 전
조회 1476